전체 글301 [맛집리뷰] 창신숯불갈비 _ 내돈내산 창신동 완구거리에 왔다.나는 할게 없어서 골목구석에 숨어있었는데...배가 고파서 우연히 들린 곳. 완전 맛집.고기의 품질도 매일다르고, 식당아주머니의 음식할때 기분도 달라고, 내 상태도 다를테니 다음에도 이 동일한 맛을 느낄지 모르겠지만오늘은 이 음식이 나의 최애가 되었다. 동대문근처에 다시 오게 되면 또 찾아오리라. 찜 2026. 8. 8. [맛집리뷰] 화덕생선구이 어반 수내점 내돈내산 26년 6월 먹고 쓴 리뷰산으로간고등어가 가고 싶었지만... 1시간 넘게 기다릴 자신이 없다.제미나이에게 비슷한 곳을 알려달라고 하니 추천해준 이곳가격은 산으로간고등어랑 비슷하고, 반찬바가 있는것도 비슷하다.반찬 가지수는 더 많다.고등어도 맛나고, 돼지고기도 맛나고, 알탕도 맛나다.다 맛나는데 산간고가 더 괜찮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산간고는 너무 기다림에 지치니, 여길 자주 와야겠다. 끝 2026. 6. 27. [식당리뷰] 수담_내돈내산 2026년 5월 먹고 쓴 리뷰입니다.가파도청보리밥이라는 곳을 가려다 시간이 늦어버렸다. 제미나이를 이용해 찾은 보정동카페거리 식당. 수담.만두피 얇다.한끼식사로 괜찮다.셀프매장. 서비스와 인건비를 낮추고 가격을 낮추고.한끼식사로는 괜찮은 곳이다. 끝 2026. 5. 9. [카페리뷰] 셜터_내돈내산 26년 4월.1박 2일간의 여행의 마지막 종착점카페 셜터.외관이 멋있어서 왔다.외관이 멋있어서 그 디자인값이 묻어있는건지... 아바라가 8500원. 케익한조각이 12500원.맛은... 매우 좋다. 다행이다. 비싼만큼 맛있어서.풍경 멋지다.2층 3층에 테라스가 있는데... 아직 좀 춥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밖으로 나오니, 파도소리 들리고... 분위기는 정말 죽이는구나.커피값에는 이 분위기 값(명당자리값)도 포함되어 있으리라.가격은 사악하지만, 악마의 달콤한 속삭임이 있는 카페. 다음에도 그 속삭임에 넘어가 다시 오리라.끝 2026. 4. 12. [맛집리뷰] 엄지네포장마차 속초점_내돈내산 26년 4월 어느날.호텔에서 나와 아점을 먹으러 향한다.항상 엄지네 본점에서 먹었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나온다. 엄지네를 검색하다보니 10분거리에 속초점이 있다. 오호!!와보니 차 4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완전 새빠빠 건물이다. 3명이 와서 6인분을 시킨다...근데 다 먹는다...나는 역시 꼬막이 가장 맛나다.본점하고 차이는 모르겄다.판교점에서 먹을 때도 같은 맛이던데... 강원도에 오면 그냥 이끌리듯이 오는 엄지네.다음에도 아마 또 오겠지.끝 2026. 4. 12. [유튜브리뷰] 일과 삶이 하나 되는 _ 셜록현준 2026년 4월 11일오랜만에 보는 셜록현준.주제는 유학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결론은 정보의 관점에서 보면 유학이 필요없을 정도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정보의 관점보다는 여행의 관점에서 유학은 여전히 유효하다. 새로운 것을 직접 접할수 있다는. 다만, 여행은 너무 짧다. 유학은 년단위이기 때문에 여행의 관점을 유지하면서 생활을 접목한다. 아직 유학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결론.나의 이목을 끈 부분은 MIT, 하버드 유학시절 이야기보다 마지막에 이야기 했던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이다.유현준 교수 왈, 일을 최소화하고 휴가를 즐기는, 소위 work&life balance의 삶도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삶의 목적을 가지고, 일과 삶이 하나되는 삶. 그것이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노예.. 2026. 4. 11. [맛집리뷰] 백촌막국수_내돈내산 26년 4월 먹고 쓴 리뷰입니다.오늘은 고성.속초 위어... 얼마나 다들 놀러가는지 차가 막히더라.백촌막국수. 여기 유명한 곳인가보다. 대기번호 95번. 한시간 반 대기편육이 진짜 맛나다고 하던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 내 스타일은 훨씬 더 부드러워야 한다. 막국수 매우 만족한다.육수 달달하고, 면발 가늘고!!지금까지 먹어본 막국수중에서 가장 맛깔나는 국수질감이다. 다행이다. 한시간반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끝 2026. 4. 11. [맛집리뷰] 파파라구_내돈내산 26년 4월 먹고 쓴 리뷰입니다.오늘은 특별한게 먹고 싶으시다고 한다.지도를 검색하다보니 백현동카페문화거리가 보인다. 여기까지 찾았다면 이제 제미나이 차례.제미나이가 추천한곳중 내가 고른곳은 파파라구.이렇게 시켰다.내 입맛에 착 붙은건 기대하지 않았던 뇨끼.뇨끼가 먼지도 몰랐는데... 찹쌀떡처럼 쫄깃쫄깃.피자는 음... 먹을만하다. 맵단짠입맛인 내스타일은 아니다. 파스타도 먹을만하다. 면이 두꺼워서 내스타일은 아니다. 여기는 라쟈냐를 30개 한정으로 판다는데 뇨끼가 저렇게 맛있으니, 라쟈냐도 맛있을거 같다.라자냐 맛 한번 보러와야겠다. 뇨끼도 다시먹고 ㅋ끝 2026. 4. 5. [맛집리뷰] 피자리움_내돈내산 26년 2월 먹고 쓴 리뷰입니다이 집을 찾아냈다.코로나전에 이태원을 가면 꼭 가서 사먹었단 피자.어느날 가보니 사라졌더라.코로나동안 망했나? 라고 생각하다, 챗GPT가 나오고 그냥 궁금해서 GPT에 물어보았지만 못찾아냈다.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지만... 못찼았던 이 피자집.구글검색하니 나오더라 ㅋㅋ그래서 다시금 방문했다.수서역 근처 가정집을 개조한것으로 보이는... 어엿한 식당으로 자리잡았다.내가 좋아라하는건 루꼴라랜치피자.그때 그맛 그대로구나. (가격은 많이 올났지만...)종종 들려야겠다.정말 맛있는, 다른 피자집에서는 맛볼수 없는...끝 2026. 3. 22. 이전 1 2 3 4 ··· 34 다음 반응형